영탁→장민호, '미스터트롯' 콘서트 재개에 밝은 미소 ”주말 리허설 중”

    영탁→장민호, '미스터트롯' 콘서트 재개에 밝은 미소 ”주말 리허설 중”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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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가수들의 콘서트 준비 근황이 공개됐다.
     
    8월 1일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드디어 콘서트에서 트롯맨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기다리셨을 팬 분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 리허설 중입니다. 콘서트 현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라는 글과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콘서트 리허설 현장 속 영탁, 김희재, 이찬원, 임영웅, 정동원, 장민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안녕"이라고 외치며 환하게 웃어 보이는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쇼플레이

    사진=쇼플레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는 코로나19 여파로 네 번 연기된 바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관할구청이 조치를 통해 공연을 재개할 수 있도록 '대규모 공연 방역지침 준수 집합제한 행정명령'과 '대규모 공연 방역 지침'을 내리면서 이번 공연이 성사됐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관할 구청의 모든 내용을 준수하며 공연을 한다는 방침이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진행되는 이번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5회씩 3주에 걸쳐 총 15회차 공연으로 열린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