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한나, 민소매 의상 입고 과감한 셀카

    치어리더 김한나, 민소매 의상 입고 과감한 셀카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0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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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리더 김한나가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김한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어서 빨리 여러분을 만나고 싶어요"라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한나는 붉은색 끈소매 상의에 흰색 쇼트팬츠를 입고 특유의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한나는 2020 시즌부터 기아 타이거즈에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