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잠실 브리핑]허경민, 삼성전 세 번째 타석 안타...25G 연속 안타

    [IS 잠실 브리핑]허경민, 삼성전 세 번째 타석 안타...25G 연속 안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04 20:58 수정 2020.08.0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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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허경민(30)이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허경민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첫 타석은 우익수 뜬공, 4회 두 번째 타석은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그러나 소속팀이 3-5로 뒤진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선 세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선발투수 원태인으로부터 우전 안타를 때려냈다.  
     
    허경민은 7월에 출전한 22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냈다. 8월 1, 2일 나선 NC전 두 경기도 안타를 쳤다. 24경기 연속 안타. 그리고 이날 1개를 더 추가했다. 2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