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롯데 3-1 SK, 3회 우천 노게임 선언

    [IS 인천] 롯데 3-1 SK, 3회 우천 노게임 선언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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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정시종 기자

    인천=정시종 기자

    5일 인천 SK-롯데전은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롯데가 3-1로 앞선 3회 초 1사 1루, 딕슨 마차도 타석에서 갑자기 빗방울이 굵어졌다. 결국 오후 7시 17분 우천 중단이 선언됐다. 방수포가 그라운드에 깔렸다.  
     
    잠시 후 빗줄기가 소강상태를 보였고, 그라운드를 덮고 있던 방수포를 외야로 빼 정리하는 작업이 실시됐다. 내야에는 흙을 덮는 정비 작업을 해 경기 재개를 준비했다.  
     
    이내 재차 빗줄기가 거세졌다. 방수포를 다시 내야로 옮기는 사이 그라운드에는 물이 흥건히 고였다.  
     
    결국 오후 8시 2분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인천=이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