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함께” 김호중 팬미팅, 16일 '케이브콘' 글로벌 생중계

    ”안방에서 함께” 김호중 팬미팅, 16일 '케이브콘' 글로벌 생중계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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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의 팬미팅 현장을 온라인에서 만난다.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글로벌 콘서트 플랫폼 케이브콘(KAVECON)을 통해 오는 16일 오후 8시 글로벌 생중계된다.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김호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안방에서 확인할 수 있어 아쉽게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온라인 시청권은 7일 15시부터 KAVECON(케이브콘) 홈페이지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팬미팅 당일 스마트폰이나 PC 등으로 시청 가능하다.
     
    케이브 박제상 대표는 “해외에 계신 교민, 팬분들께 아티스트의 뜻깊은 행사 현장의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김호중의 노래와 토크로 채워 질 ‘우리家 처음으로’는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도 자랑하고 있다. 선배 가수 진성과 조항조를 비롯해 소속사 식구인 한혜진, 정미애, 김소유, 안성훈, 영기 그리고 방송인 홍록기, 김원효, 김승현, 소연 등이 게스트와 MC로 팬미팅 현장에 함께한다.
     
    특히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에 힘입어 ‘우리家 처음으로’는 14일과 15일 외에도 16일 오후 4시와 오후 8시 총 2회 공연을 확정, 더 많은 관객에게 고품격 추억을 선사하게 됐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