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조카들과 육아 전쟁에 ”땀 뻘뻘”

    '미우새' 김희철, 조카들과 육아 전쟁에 ”땀 뻘뻘”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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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의 집에 귀여운 손님이 방문한다.

     
    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평화롭던 '흰철 하우스'에 귀여운 손님들이 찾아와 위기를 맞는다.
     
    주인공은 어린 조카. 화면 속 손주의 모습을 본 김희철의 어머니는 애정 어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잠시 후 조용했던 김희철의 집이 육아 전쟁터로 변하며 '母벤져스'의 한숨이 끊이지 않았다. 육아가 서툰 김희철이 초보 삼촌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내 이를 지켜보던 녹화장에서는 "저러다 몸살 걸린다" "어설프다"며 폭풍 잔소리를 퍼부었다.
     
    뿐만 아니라 김희철은 손수 조립해 준 장난감 때문에 순식간에 난장판이 된 집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설상가상 '흰철 하우스'를 장악한 초대형 놀이 기구의 등장으로 충격에 빠진다. 이외에도 김희철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의문의 꼬마 소녀가 나타나 어머니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방송은 9일 오후 9시 5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