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고 번호 맞추는…” '로또싱어' 9월 론칭

    ”음악 듣고 번호 맞추는…” '로또싱어' 9월 론칭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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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싱어

    로또싱어

    신(新)개념 뮤직 게임 쇼가 론칭된다.

     
    9월 19일 첫방송되는 MBN '로또싱어'가 시그널 송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한 자리에 모이기 시작하는 가수 45명의 만남이 이들의 목소리와 함께 담겼다. 코리아나의 원곡을 각색한 '더 빅토리(The Victory)'는 힘찬 멜로디와 희망찬 가사, 이와 어우러지는 보컬 45인의 각양각색 음색으로 단숨에 듣는 이를 사로잡으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록·발라드·트로트·댄스·국악·뮤지컬 등 장르를 총망라하는 가수들의 얼굴이 차례대로 비춰지며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등장하는지 어떤 목소리로 시그널 송에 참여하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전설의 '가왕'부터 뮤지컬 배우와 유명 국악인, 핫한 트로트 가수와 빛나는 끼로 사랑받는 아이돌 멤버까지 함께 출연한다. 수많은 가수들이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로또싱어' 화려한 라인업은 시그널 송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또싱어'는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직 게임쇼. 가요·클래식·뮤지컬 등 각 장르 최정상 45명의 가수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관객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된다. 믿고 듣는 가수들의 노래는 물론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상금까지 두둑히 챙길수 있는 시청자와 가수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뮤직 게임쇼다.
     
    9월 19일 첫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