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응원 부탁”

    김호중 측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응원 부탁”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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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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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가수 김호중 측이 입대 계획을 알렸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김호중은 오는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입니다. 4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 근무 완료 후 받을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올 김호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입대 전 첫 정규 앨범 '우리家’를 9월 5일 발매한다. 그의 유년시절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의 스토리를 담아 기획됐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