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사적인 만남 NO, 다들 조금만 참읍시다”

    정가은 ”사적인 만남 NO, 다들 조금만 참읍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3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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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정가은인 코로나19로 다들 지친 시기, 힘을 내자며 조금만 참자고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독려했다.

    정가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너무 힘드시죠? 조금만 더 힘냅시다"라고 격려의 글을 썼다.

    정가은은 "저는 사적인 만남은 일절 하지 않고 있다"며 "일적인 미팅도 최대한 비대면으로 하려고 하고 있다. 촬영장에서는 슛들어가기 직전까진 무조건 마스크쓰고 헤어메이컵 받을 때도 마스크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가은은 "주변을 둘러보면 우리 아이들! 유치원도 못가고 뛰어놀지도 못하고 학생들은 학교도 못가고 그리고 자영업자들, 그들은 장사도 못하고. 힘든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다"라며 "당장 생계에 지장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만나고 싶고 놀고 싶은거 조금만 참읍시다"라고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뜻을 모으자고 덧붙였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