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지코 소속사 KOZ엔터 인수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지코 소속사 KOZ엔터 인수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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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시혁 지코

    방시혁 지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할 가능성에 입을 열었다.
     
    빅히트 측은 3일 빅히트가 KOZ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다양한 기회에 가능성은 열려있다"면서도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KOZ를 설립한 지코는 현재 병역 의무 중이다. 회사에는 신예 다운이 소속돼 있다. 
     
    빅히트는 쏘스뮤직, 플레디스의 지분을 인수하고 자사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장 중이다. 빅히트에는 방탄소년단, 이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되어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