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브리핑] SK 로맥, 김재웅 상대 투런포…4년 연속 20홈런

    [IS 인천 브리핑] SK 로맥, 김재웅 상대 투런포…4년 연속 20홈런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0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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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5)이 시즌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로맥은 8일 인천 키움전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홈런포를 가동했다. 1회 말 2사 2루에서 키움 선발 김재웅의 5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펜스를 넘겼다. 시즌 20호.
     
    로맥은 이 홈런으로 KBO리그 4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
     
    한편 경기는 2회 현재 2-2로 진행 중이다. 키움은 0-2로 뒤진 2회 초 무사 1루에서 김웅빈이 동점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인천=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