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셔츠만 입고 관능적 매력 뽐내...

    제니퍼 로페즈, 셔츠만 입고 관능적 매력 뽐내...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18 09:27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제니퍼 로페즈(51)가 섹시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부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섹시한 셔츠만 입은 채 실내에서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