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레이2' 하성운, 게임 중 'JYP' 외친 이유

    '위플레이2' 하성운, 게임 중 'JYP' 외친 이유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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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플레이2'

    '위플레이2'

    '위플레이2' 하성운이 게임 중 JYP를 외친다.

     
    내일(19일) 엔큐큐(NQQ)에서 방영 예정인 '위플레이' 시즌2 12회에는 강호동, 이수근, 하하, 정혁, 하성운, JR, 황제성과 박명수, 박성광, 김재환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진다.
     
    '대왕조개'로 출연한 박명수는 강호동에게 '뚱보'라고 부르는가 하면 해양소년단 멤버들에게 "주접떨고 있네"라고 호통치며 과몰입 한다. 이에 맞서 이수근은 '복어' 박성광과 '문어' 김재환에게 '잡어'라고 불러 배꼽을 잡는다.  
     
    이날 방송에는 전주를 듣고 인트로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양소년단과 대왕조개단의 폭풍 눈치 게임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강호동과 박명수는 호기롭게 가수 룰라의 '3!, 4!', 가수 나미의 '빙글빙글' 인트로에 도전했으나 이내 '혈압에 안 좋은 게임'이라고 우왕좌왕하며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성운은 가수 박진영을 상징하는 특유의 인트로 'JYP'를 맞히기 위해 박성광과 함께 원더걸스의 'So Hot'과 2PM의 'Again & Again'에 도전한다. 하성운은 본캐 아이돌 다운 박자감으로 'JYP'를 외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지는 게 전문인 JR은 박성광과 김재환에게 '참참참 게임' 대결을 신청하며 역대급 순발력을 발휘해 퀘스트 통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해양세계를 뒤흔든 '해산물 트리오'로 로그인한 대왕조개단 박명수, 박성광, 김재환이 함께한 '위플레이2'는 엔큐큐(NQQ), SBS F!L에서 19일 오후 7시 45분, 스카이(SKY), SBS MTV에서 20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