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결혼식서 포착한 어마무시한 인맥...하객 수준이 '한미 연합'?

    이근 대위, 결혼식서 포착한 어마무시한 인맥...하객 수준이 '한미 연합'?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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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예능 '가짜사나이'에 출연해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이근 대위의 어마무시한 인맥이 공개돼 화제다.

    이근 대위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남성팬뿐 아니라 여성들의 마음까지 훔치고 있으며, 이에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는데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근 대위의 과거 결혼식장 모습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커뮤니티 게시글에 따르면 이근 대위는 2018년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함께 올라온 사진을 보면 결혼식 하객으로는 무려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까지 참석해 어마무시한 인맥을 알 수 있게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반인 아내의 신상을 보호하려고 결혼 언급을 안 하는 것 같다", "대 테러 대응부대 몾지 않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한미 연합 수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