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8' 출신 브린, ”상반기에만 8천만원 벌었다” 23세 여성 래퍼의 플렉스~

    '쇼미8' 출신 브린, ”상반기에만 8천만원 벌었다” 23세 여성 래퍼의 플렉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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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브린이 올해 상반기에만 8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다.

    19일 유튜브 채널 겟TV에는 '브린이의 연봉협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이 영상에서 브린이는 가수 제이미와 인터뷰를 했다.

    제이미가 진행을 맡고, 게스트로 나선 브린은 이날 검정색 상의에 호피 무늬 치마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애쉬톤 롱 헤어 스타일로 신비한 매력을 과시했다.

    우선 제이미는 브린에게 "재정 상황이 어떻냐?"라고 물었다. 이에 브린은 "작년에 6천만원 정도 벌었다"라고 답했다.

    엠넷 '쇼미더머니 8' 방송 출연과 음원 수익, 행사로 수익을 크게 냈다고. 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약 8천만원을 벌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브린은 "가장 큰 플렉스는 아울렛 매장에 가서 200만원 어치 물건을 산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올해 스물셋의 나이에 거의 억대에 이르는 돈을 번 브린의 능력치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린은 '쇼미더머니' 출신 여성 래퍼 참가자 중에서 최초로 올패스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