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민석, 이상민 족금 확인 ”결혼선 없다”

    '미우새' 오민석, 이상민 족금 확인 ”결혼선 없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0 21:4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오민석이 관상, 손금에 이어 족금까지 보는 기염(?)을 토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과 이국주, 브라이언은 오민석의 집을 찾아 삽겹살 파티와 함께 깜짝 족금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이상민의 족금을 본 오민석은 "발가락이 뒤로 잘 꺾이면 역마살이 있는 것이다. 세로선이 행운선인데 그것도 좋다"면서도 "근데 결혼선이 없어. 대부분 있는데 없는 사람도 있다"고 해석해 이상민을 한숨쉬게 만들었다. 
     
    브라이언의 족상도 좋았다. 오민석은 "엄지발가락이 유난히 크면 진짜 좋은 것이다. 행운선도 많다. 다만 약간 안 좋은 것 중 하나는 발가락이 짧다는 것이다. 가로선이 많은 것도 살면서 인생에 굴곡이 있다는 뜻이다. 고난과 역경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족상은 좋다"고 강조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SBS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