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가 출신 모델, 루이비통 후계자와 7년 동거 끝 결혼

    빈민가 출신 모델, 루이비통 후계자와 7년 동거 끝 결혼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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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회장의 아들인 앙투아 아르노와 결혼했다.

    22일(현지시각)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I!”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영상에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남편 앙투안 아르노와 손을 잡고 미소를 짓고 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2001년 13살 연상의 영국 귀족 집안 출신인 저스트 포트만을 만나 결혼했고 세 명의 자려를 뒀지만 10년 만에 이혼을 했다. 앙투안 아르노와는 2013년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시작했으며 그 사이에서 막심 아르노와 로먼 아르노를 낳았다.

    두 사람은 7년의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리면서 대중들의 이목을 끄는 것과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