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대문자 S라인 자랑

    심으뜸, 대문자 S라인 자랑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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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심으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촬영하다가 찰칵. 요즘 복근이 선명해진 것보다 알맹이가 커진 느낌.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레깅스와 브라톱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명한 복근과 S라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으뜸은 2016년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머슬 퀸'으로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