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CL(씨엘),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글로벌 팬들과 소통

    컴백 앞둔 CL(씨엘),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글로벌 팬들과 소통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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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위버스 제공

    사진=위버스 제공

    가수 CL(씨엘)이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합류했다.  
     
    그룹 2NE1 출신 CL은 독보적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하며 전 세계에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최근 '포스트 업'(POST UP)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고, 내달부터 신곡과 새 앨범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CL이위버스에 둥지를 틀게 된 결정적인 배경은 '글로벌 팬덤'이다.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들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특화한 기능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CL 역시 위버스 커뮤니티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새 앨범 관련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CL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들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포스트'와 '모먼트', '응원하기' 및 '댓글' 기능을 비롯해 해시태그를 활용, 아티스트와 팬이 실시간 인기글을 공유하는 '디스커버', 아티스트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글을 숨기는 '하이드프롬 아티스트(Hide from Artist)', 10개 언어 자동 번역을 지원하는 '다국어 번역 지원 서비스' 등 위버스의 고유 기능을 바탕으로 CL과 전 세계 팬들 사이에 긴밀한 소통을 지원한다.
     
    위버스는 "오랜 시간 최고의 위치에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한 CL이위버스에 합류한 것을 환영한다. CL이위버스에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자친구, 세븐틴, 뉴이스트, ENHYPEN(엔하이픈)까지 총 여섯 팀의 커뮤니티를 오픈, 운영하고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