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토피아' 슈퍼엠 ”예능감 톱은 카이..제자 같은 느낌”

    'M토피아' 슈퍼엠 ”예능감 톱은 카이..제자 같은 느낌”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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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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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그룹 슈퍼엠이 예능감 있는 멤버로 카이를 꼽았다.
     
    슈퍼엠은 28일 오후 2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한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현은 예능감이 가장 뛰어난 멤버로 카이를 언급하며 "예능감 톱은 카이다. 엑소를 하면서 저한테 많은 걸 배웠다. 제자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카이는 "촬영이 너무 재밌었다"며 "촬영이 종료된 시점에도 계속 놀았다. 원래 텐션 보다도 더 높았다"며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날 백현은 "태용이 너무 많이 웃어서 지친다는 말도 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M토피아'는 슈퍼엠이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23일 오전 11시 Wavve(웨이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한편 슈퍼엠은 최근 정규 1집 '슈퍼 원(Super One)'의 타이틀 곡 '원(One, Monster & Infinity)'을 발표했다. 24일 오전 미국 NBC의 인기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One (Monster & Infinity)' 무대를 첫 공개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