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IS] ”높은 텐션, 꽉 찬 재미” 슈퍼엠, 제작발표회까지 재밌는 'M토피아'

    [종합IS] ”높은 텐션, 꽉 찬 재미” 슈퍼엠, 제작발표회까지 재밌는 'M토피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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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토피아

    M토피아

    합동 그룹 슈퍼엠이 유쾌하고 재밌는 제작발표회로 웹 예능 'M토피아'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슈퍼엠은 28일 오후 2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한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M토피아'에 대해 마크는 "리얼리티 중에 가장 꽉 찬 액티비티가 있는 것 같다. 우리도 쉴 틈 없을 정도로 재밌게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태용은 "우리가 그렇게 하루를 이틀처럼 놀고 재밌게 했던 예능은 안해 본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 재밌었고 1분 1초가 아까웠다"고 덧붙였다.백현은 "짧은 시간 투자해서 이 만큼 콘텐트를 뽑을 수 있구나 싶었다"며 재미를 보장했다. 백현은 "사실 감동은 없고 재미가 10이다"며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이날 백현은 예능감이 가장 뛰어난 멤버로 카이를 언급하며 "예능감 톱은 카이다. 엑소를 하면서 저한테 많은 걸 배웠다. 제자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카이는 "촬영이 너무 재밌었다"며 "촬영이 종료된 시점에도 계속 놀았다. 원래 텐션 보다도 더 높았다"며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날 백현은 "태용이 너무 많이 웃어서 지친다는 말도 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관전포인트에 대해 백현은 " 잘 하지 못 하지만 허세 가득한 멤버들의 모습을 보는 게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고, 태민은 "승부욕"이라며 "멤버들이 승부욕이 다들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갈매기, 막국수, 리무진 등 촬영하면서 재밌었던 장소, 음식 등을 관전 포인트 키워드로 꼽았다.
     
    코로나 19로 여행이 자유롭지 못 한 상황. 태민은 "해외 공연을 당연시 다녔는데 그동안 다닌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 멤버들하고 다같이 투어 다닌 것도 좋았지만 우리가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그런것도 다시 상황이 좋아지면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카이는 "멤버들의 고향에 방문해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시즌2는 이걸로 가는게 어떻냐"고 제안하기도 했다.
     
    'M토피아'는 슈퍼엠이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은 웹 예능이다. 23일 오전 11시 Wavve(웨이브)를 통해 베일을 벗었고 매주 수요일 새 편이 공개된다.   
     
    한편 슈퍼엠은 최근 정규 1집 '슈퍼 원(Super One)'의 타이틀 곡 '원(One, Monster & Infinity)'을 발표했다. 24일 오전 미국 NBC의 인기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One (Monster & Infinity)' 무대를 첫 공개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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