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임원희 소개팅 황소희, 온천서 비키니? 초럭셔리 일상 공개

    '금수저' 임원희 소개팅 황소희, 온천서 비키니? 초럭셔리 일상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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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출신 배우 황소희가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 소개팅 상대로 출연해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27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하 '미우새')에 출연해, '임원희 소개팅녀' '금수저 모델' 등으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황소희는 배정남의 소개로 임원희와 첫 만남을 가졌다. 특히 신애라를 닮은 황소희의 외모에 임원희는 물론, MC와 시청자들도 빠져들었다.

    황소희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를 국내로 수입한 오르비스 인터내셔널패션의 이혜경 대표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금수저' 타이틀을 달았다.

    또한 14살 때 모친이 론칭한 브랜드의 모델로 데뷔해 SNS에서는 핫한 모델이다.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내성적인 보스', '열두밤',  영화 '성난 변호사',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 다수의 드라마에도 출연한 바 있다.

    SNS 속 황소희는 온천에서 화이트 비니키를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주는가 하면, 소위 '추리닝'(트레이닝복)에 실버 샤넬백을 매치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