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에게 '사생활' 폭로당한 BJ 은유화, 한달 만에 근황 전해...

    전 남친에게 '사생활' 폭로당한 BJ 은유화, 한달 만에 근황 전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0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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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애인에게 사생활 폭로를 당해 아프리카TV에서 은퇴한 BJ 은유화가 동료가 진행하는 생방송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은유화는 지난 2일 동료 BJ 유주다 방송에 출연해, 은퇴 선언 약 한 달 만에 모습을 비쳤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초반부에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이내 적응한 듯 시청자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갔다.

    은유화는 "쉬는 동안 뭐 하고 지냈냐"는 질문에 "맥심 콘테스트와 웹 화보 촬영을 제외하면 SNS 활동만 했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 방송하고 나서 복귀하는 게 아니냐"는 유주다의 물음에는 "함부로 말하지는 못하겠다"며 조심스러워했다.

    한편 은유화는 올해 7월 전 남자친구 BJ 비범에게 사생활 폭로를 당해 은퇴했다. 당시 은유화는 '바람을 피웠다', '성병에 걸렸다' 등의 폭로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지만 방송을 중단했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