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후속곡 '우아' 활동 이어간다

    크래비티, 후속곡 '우아' 활동 이어간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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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비티

    크래비티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크래비티측은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비티 시즌 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의 수록곡 ‘Ohh Ahh(우 아)’의 커밍순 이미지와 스케줄을 기습 공개했다. 스케줄 포스터 하단에는 몽환적인 화이트 옷차림으로 무대를 준비하듯 자세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기면서 새로운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스케줄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커밍순 이미지를 시작으로 총 세 번의 콘셉트 포토, 후속곡으로 활동을 시작할 ‘OhhAhh’ 뮤직비디오 티저와 본편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후속곡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 아’는 누-디스코와 일렉트로닉 팝의 하이브리드 장르에 누-펑크(Ghetto Funk)가 돋보이는 곡이다. 멤버들의 맑은 보컬이 근사한 그루브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신선한 느낌을 주는 노래다. 21일부터 활동을 펼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