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험천만했던 이영하,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포토]위험천만했던 이영하,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14 21:34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2020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영하 등 2대 1 승리를 거둔 두산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