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미공개곡까지 열일하는 그룹의 엔진”

    세븐틴 ”우지, 미공개곡까지 열일하는 그룹의 엔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19 16:22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세븐틴(Seventeen)이 19일 오후 스페셜 앨범 ‘; [Semicolo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멤버 우지가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19/

    세븐틴(Seventeen)이 19일 오후 스페셜 앨범 ‘; [Semicolo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멤버 우지가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19/

    그룹 세븐틴 우지의 엄청난 곡 작업량에 멤버들도 감탄했다.
     
    세븐틴은 19일 4개월만의 스페셜 앨범 '; [Semicolon]'(세미콜론)을 발매하고 온라인 기자간담회을 열었다. 이 음반은 미니 7집 ‘헹가래’를 통해 이야기한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다시금 공유하면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쉼 없이 달리는 청춘에게 ‘잠깐 쉬어가며 청춘의 향연을 즐기자’라는 더욱 성숙한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신보다.
     
    타이틀곡은 복고 느낌을 준 스윙 장르 곡 '홈런'(HOME;RUN)이다. 우지가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버논과 승관도 작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정한은 "각자의 청춘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보내보자는 의미로 만든 음반"이라고 소개했다.
     
    작업 과정에 대해 호시는 "우지를 필두로 유닛끼리 곡작업을 했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었다. 미공개곡까지 열심히 작업하는 우지를 누구보다 가까이 봤는데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우지는 우리팀 엔진"이라고 칭찬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