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겸 배우 이인혜, 순백의 미모로 부일영화상 밝혀...제자들과 함께 인증샷!

    교수 겸 배우 이인혜, 순백의 미모로 부일영화상 밝혀...제자들과 함께 인증샷!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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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혜가 순백의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이인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와 함께여서 좋았다. 제자들과 함께 한 의미 있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부일영화상, 경성대학교, 레드카펫, 서포터즈 화상 출연"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놓았다.

    이어 무대에 올라서 제자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인증샷도 게재했다. 이인혜는 배우 겸 교수로 현재 경성대학교 미디어학부에서 제자들을 육성하고 있다.

    이날 무대는 22일 열린 '2020 부일영화상'에서 김현욱 아나운서와 MC로 나선 자리였다. 이인혜는 2017 부일영화상 시상식 MC에 이어 두번째로 부일영화상 시상식 MC를 맡게 됐다.

    부일영화상은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 시상식으로 국내 영화인들의 자부심 고취와 1년간의 성과를 치하하는 행사다.

    한편 이인혜는 JTBC '우아한 친구들' SBS '나도 엄마야' KBS '오 마이 금비' TBS 'TV책방 북소리' EBS '청춘인문강좌' 등 드라마와 예능,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모습을 선보여 왔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