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새로운 일꾼 가수 비비, 신선한 예능감 발산

    '워크맨' 새로운 일꾼 가수 비비, 신선한 예능감 발산

    [JTBC] 입력 2020.10.23 10:04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가수 비비가 '워크맨'의 새로운 일꾼으로 찾아온다.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웹예능 콘텐트 '워크맨'이 새로운 일꾼으로 가수 비비를 영입한다. 비비는 윤종신, 타이거 JK, 지코, 크러쉬 등 정상급 뮤지션들과 협업하고, 다양한 장르의 앨범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핫한 뮤지션이다. 앞으로 비비는 한 달에 한 번 제철알바로 '워크맨'을 찾아와 넘치는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워크맨' 제철알바는 매월 시즌에 맞는 아르바이트를 체험해보는 기획으로, 비비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이색 레포츠 체험에 나선다.

    최근 '워크맨' 촬영에서 비비는 스포츠 테마파크에 찾아가 1일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비비는 특유의 대담함으로 공중 구름다리 청소 등 고난이도 작업을 척척 해냈다. 계속되는 고된 작업에 "제가 말로 못 웃길 것 같아 여기에 데리고 왔냐"라며 진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워크맨" 박요셉 PD는 "비비는 20대 알바생들의 마음을 대변해줄 수 있는 젊은 일꾼으로 장성규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불어올 '워크맨'의 새로운 바람을 기대해달라"라며 비비를 섭외한 배경을 전했다.

    한편, JTBC 스튜디오 산하의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 '워크맨'은 세상의 모든 직업 체험을 다루는 웹 예능 콘텐트다. 2019년 채널을 개설한 후 1년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 수 4억 9천만 회를 기록, 380만여 명의 구독자를 모으며 메가 히트 콘텐트로 성장했다. 현재 '워크맨'은 새로운 스핀오프 '기업탐방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일꾼' 비비와 함께하는 '워크맨' 제철알바 스포츠파크 편은 10월 23일(금) 오후 6시에 '워크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JTBC 뉴스운영팀)

    JTBC 핫클릭

    '워크맨' 여의도 국회 진출! 장성규, 보좌관 업무 체험 나서 '워크맨' 슈주 신동, 양봉장에서 '알바 능력자' 면모 뽐내 '워크맨' 추석특집 사과농장 편! KCM-장규리 '활약'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