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어깨끈 살짝 내리고 우아한 분위기 연출

    미란다 커, 어깨끈 살짝 내리고 우아한 분위기 연출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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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가 화사한 화보컷을 촬영했다.

     

    23일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 새로운 화보 촬영"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들을 개제했다.

     

    미란다 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몸매와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