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시원하게 입은 앞치마에 시선고정

    민한나, 시원하게 입은 앞치마에 시선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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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모델 민한나가 결혼 후 더욱 섹시해졌다.

    민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표정 하나만으로도 깊은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심쿵케 했다.

    인기모델이자 격투기단체 더블지 FC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민한나는 지난 5월 결혼했다.
    민한나의 마음을 빼앗은 인물은 요식업계에 종사하는 장래가 촉망되는 사업가인 황대엽씨로 결혼선물로 포르쉐 박스터를 선물해 화제가 됐었다.

    한편, 민한나는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다. 2019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