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7명 모두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공식]

    온리원오브, 7명 모두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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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리원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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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리원오브(나인·밀·리에·준지·러브·유정·규빈)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온리원오브 소속사 RSVP 측은 23일 '멤버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러브·나인·규빈·유정은 21일 전남 고창에서 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당일 오후 6시 종료와 동시에 서울로 귀가했다. 다음날인 22일 오전 촬영에 참여했던 프로그램 제작사 스태프가 코로나19에 확진된 사실을 알게 됐다'며 '당사는 인지 즉시 질병관리수칙에 따라 신속하게 인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촬영에 참여한 멤버 4명 및 미참여 멤버 3인까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멤버 전원이 검사를 마쳤고 동행한 매니저 4명과 헤어·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팀원 3명도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 판정, 현재 온리원오브는 24일 드라이브스루 팬미팅을 비롯해 기존에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