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촉촉한 가을 노래로 추억 소환

    '이십세기 힛-트쏭', 촉촉한 가을 노래로 추억 소환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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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십세기 힛-트쏭

    이십세기 힛-트쏭

    '이십세기 힛-트쏭'이 안방에 가을의 감성을 선물했다.

     
    23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가을 탑승! 무르익는 갬성 힛-트쏭 10'을 주제로 듣는 순간 마음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특별한 힛트쏭들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가을에 맞춘 특별한 의상으로 등장한 MC 김희철·김민아. 김희철은 홍콩 느와르 속 주윤발로 빙의해 휘날리는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 입에 문 성냥개비를 통해 추억을 생생하게 소환했다. 가을을 한껏 머금은 김희철의 감성은 무대로 이어졌다. 감성에 촉촉하게 젖어든 김희철의 라이브는 물론 특별한 '영웅본색' 패러디 퍼포먼스로 펼쳤다.
     
    그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가을에 생각나는 사람에게 전화'라는 즉석 미션을 받고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와 깜짝 연결에 성공했다. 두 사람의 절친 케미스트리는 물론 예능감 넘치는 '역인터뷰'에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물들었다. 여기에 감성 '힛트쏭'들에 숨겨진 깜짝 놀랄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희귀 영상까지, 다양한 볼거리들이 시청자들을 만족시켰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