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우주소녀 쪼꼬미, 김영철과 상큼발랄 컬래버 '흥칫뿡'

    '뮤뱅' 우주소녀 쪼꼬미, 김영철과 상큼발랄 컬래버 '흥칫뿡'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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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뱅' 우주소녀 쪼꼬미 김영철

    '뮤뱅' 우주소녀 쪼꼬미 김영철

     '뮤뱅' 우주소녀 쪼꼬미 김영철

    '뮤뱅' 우주소녀 쪼꼬미 김영철

    걸그룹 우주소녀의 유닛 쪼꼬미(Chocome)가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쪼꼬미는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개그맨 김영철과 최근 발매한 신보 '흥칫뿡(Hmph!)'과 동명의 타이틀인 '흥칫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쪼꼬미는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에 귀여운 케이프 차림으로 등장,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영철 역시 오렌지색 슈트에 케이프를 어깨에 얹은 의상으로 마치 한 팀인 것처럼 아기자기하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흥칫뿡'은 스타들의 '흥칫뿡 챌린지'는 물론,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자발적인 패러디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유쾌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이날 무대에서도 쪼꼬미는 김영철과 절로 어깨가 들썩이는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쾌활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스페셜 무대에 쪼꼬미의 무대는 SNS상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쪼꼬미 표 컬래버레이션'의 새로운 페이지를 유쾌하게 써 내려갔다.
     
    쪼꼬미의 데뷔 타이틀인 '흥칫뿡'은 빈티지 디스코 팝 장르의 곡으로, 중독적인 훅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에게 귀엽게 속마음을 내비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엉뚱 발랄한 쪼꼬미 멤버들의 매력이 노래에 가득 담겨, 헤어나올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쪼꼬미(수빈, 루다, 여름, 다영)는 지난 2016년 데뷔한 우주소녀가 처음으로 결성한 유닛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