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씨엘 ”투애니원 멤버들 존재만으로 큰힘”

    '컴백' 씨엘 ”투애니원 멤버들 존재만으로 큰힘”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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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씨엘(CL, 이채린)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27/

    가수 씨엘(CL, 이채린)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27/

    가수 CL(씨엘)이 투애니원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CL은 28일 오후 2시 더블 싱글 ‘HWA(화)’와 ‘5STAR’ 발표를 기념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해 12월 '사랑의 이름으로' 발매 이후 약 10개월만의 컴백이다.
     
    컴백에 앞서 투애니원 멤버들로부터 응원도 받았다고. 그는 "서로 솔로활동을 하면서 응원할 일이 많아졌다. 같이 활동할 때는 같이 응원을 받는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따로 하니까 각자 응원을 많이 해주고 힘을 준다. 어디에나 옆에 있다는 든든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CL은 미국 유명 토크쇼인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쇼 (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에 출연해 신곡 ‘HWA’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이후 2년여 만의 무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