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귀화 주연작 '부기나이트' 10월 크랭크업

    최귀화 주연작 '부기나이트' 10월 크랭크업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0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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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기나이트'

    '부기나이트'

     
    배우 최귀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부기나이트’(가제)가 지난 10월 31일 크랭크업했다.
     
    ‘부기나이트’는 북한의 갑작스런 핵 폭발 예고로 종말을 앞둔 평범한 회사원이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기 위한 계획을 짜던 중 5명의 여성을 만나게 되고, 예기치 못한 극한상황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판타지 영화다.  
     
    극 중 최귀화는 종말을 맞아 삶과 죽음이라는 기로에 선 남자 주인공 유빈 역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이끈다. 최귀화는 촬영 내내 캐릭터에 녹아들어 눈빛, 표정, 어투 등 유빈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극강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부기나이트'는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