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적 딸, 아이유 팬 자처 ”그림도 그려”

    '집사부일체' 이적 딸, 아이유 팬 자처 ”그림도 그려”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0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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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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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이적 딸이 아이유 팬을 자처하며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스승으로 이적이 출연했다. 집을 공개하고 가족들을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아이유 팬인 첫째 딸 방도 공개됐다. "직접 그린 그림이 있다. 얼굴은 미안해서 못 그렸다"면서 팬심을 드러냈다. 양세형은 "좀 만나게 해달라고 하지 그랬느냐"고 물었고, 이적은 "나도 보기 힘들다"고 웃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