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살 한지민, 확 달라진 헤어 스타일...앞머리 자른 이유는?

    서른아홉살 한지민, 확 달라진 헤어 스타일...앞머리 자른 이유는?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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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아홉살 한지민이 동안 미모를 뽐내는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팬들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저의 팬분들께서 도시락, 간식, 꽃 등을 많이 보내주셔서 이렇게나마 인사드리고 싶어서 오랜만에 라이브를 켰다"며 말문을 열었다.

    팬들이 앞머리를 자른 이유를 묻자 한지민은 "그냥 오랫동안 머리를 안 바꿔서 오늘 아침에 문득 변화를 주고 싶어서 앞머리를 잘라봤다"고 말했다.

    이후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온 그는 "오늘 너무 정신이 없어서 중간에 인사를 못 드렸다. 도시락과 간식 다 잘 먹었다"라며 "겨울에 만나게 되는 조제 사랑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인스타그램에 있는 다양한 카메라 필터를 사용하며 팬들과 소통한 뒤 "또 기회가 되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방송을 마쳤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39세인 한지민은 배우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 영화 '조제'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