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원더랜드' 버논 ”24시간이 모자라는 기분 느낄때도”

    '아이돌 원더랜드' 버논 ”24시간이 모자라는 기분 느낄때도”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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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세븐틴이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0.10.28/

    그룹 세븐틴이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20.10.28/

    그룹 세븐틴 버논이 시간이 모자라 하고 싶은 일을 못할 때도 있다고 아쉬워했다.
     
    세븐틴은 JTBC와 KT Seezn(시즌)이 공동 기획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원더랜드’의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서 18일 생방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KT Seezn(시즌) 앱을 통해 생중계로 방송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날 밸런스 게임에 나선 정한과 버논은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찜vs안 자도 안 피곤함' 중에서 후자를 선택했다. 정한은 "나는 잠이 중요하다. 잠을 충분히 못자면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며 잠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버논은 "가끔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24시간이 모자라다는 생각이 든다"며 잠을 쪼개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밸런스 게임에선 준, 디노, 도겸이 도전했다. 과거 여행과 미래 여행 중에서 만장일치로 과거를 택한 세 사람. 준은 "무대가 아쉬울 때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했고, 디노는 "과거에 가서 한 마디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도겸은 "내 미래가 궁금하다"며 급하게 선택지를 바꿨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