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브리핑]NC 구창모·손정욱, 두산 플렉센·유희관 '미출장 선수'

    [KS 브리핑]NC 구창모·손정욱, 두산 플렉센·유희관 '미출장 선수'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24 15:41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과 NC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NC가 5-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이동욱 감독과 승리투수가 된 구창모가 하이파이브하고있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23.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과 NC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NC가 5-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이동욱 감독과 승리투수가 된 구창모가 하이파이브하고있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23.

     
    한국시리즈(KS·7전4승제) 6차전 미출장 선수가 발표됐다.  
     
    정규시즌 1위 NC와 플레이오프(PO) 승자 두산은 2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KS 6차전을 치른다. 2승2패에서 치른 5차전에서는 NC가 5-0으로 완승을 거뒀다. 2승2패에서 5차전을 이긴 팀의 우승 확률은 77.8%다. 두산은 벼랑 끝에서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NC도 에이스 드류루친스키를 투입한다. KS가 클라이맥스에 왔다.  
     
    경기 시작 3시간 전, 6차전 미출장 선수도 발표됐다. NC는 5차전 선발 구창모와 불펜투수 손정욱을포함시켰다. 두산은 5차전 선발 크리스 플렉센과 유희관을 포함했다. 어차피 등판이 어려운 전날 선발투수와 불펜 활용도가 크지 않은 투수가 제외됐다. 두산은 4차전 선발 김민규까지 대기한다는 의미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NC도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고척=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