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Mnet '달리는 사이' 출연...”힐링의 시간 되길”

    하니, Mnet '달리는 사이' 출연...”힐링의 시간 되길”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2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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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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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안희연)가 Mnet 신규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에 출연한다.  

     
    12월 9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될 '달리는 사이'는 K팝을 대표하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러닝 크루가 되어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런트립(RUN-TRIP)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하니와 함께 선미, 유아, 청하, 츄가 뭉친다.  
     
    하니는 '달리는 사이' 출연 소식과 함께 25일 공개된 티저 영상 촬영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강의 그림 같은 배경을 뒤로하고 달리는 하니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한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평소에도 꾸준히 러닝을 즐기던 하니가 출연을 확정한 후 더욱 체계적인 러닝으로 체력을 단련하고 관련 서적을 읽는 등 프로그램에 큰 애정을 쏟았다. 가수이자 연기자로 보이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 안희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니 역시 소속사를 통해 "크루들과 함께 달리며 신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에너지를 많이 얻었다. 시청자분들에게도 이 에너지가 전달돼 '달리는 사이'와 함께하는 그 시간이 힐링의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덧붙였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