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오랜만에 전한 근황 ”'다크홀' 촬영 중..내년에 만나요”

    김옥빈, 오랜만에 전한 근황 ”'다크홀' 촬영 중..내년에 만나요”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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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옥빈이 차기작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2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소식 전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촬영에 임하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김옥빈은 내년 상반기 방영을 앞둔 OCN 새 드라마 '다크홀' 촬영 중임을 알리며 "내년에 만나 뵐게요. 다들 코로나 잘 이겨내며 무탈하시기를"이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기대할게요", "오랜만에 소식 고마워요", "촬영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OCN 다섯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의문의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크리처 액션 스릴러. 김옥빈은 극 중 서울지방청 광역수사대 형사 이화선 역을 맡아 이준혁(유태한 역)과 호흡을 맞춘다.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