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몸매 드러나면 촬영 못해...”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 중 '몸매'부심 드러내

    이지아, ”몸매 드러나면 촬영 못해...”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 중 '몸매'부심 드러내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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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지아가 신비주의를 벗고, 몸매까지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열연 중인 이지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쉬는 날을 맞아 필라테스 수업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지아는 드라마에서도 세련된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필라테스 5년 차로 알려진 이지아는 시작부터 '곡소리'를 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스트레칭을 마친 그는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다.

    이지아의 필라테스 강사는 "옷을 평소에 입는 대로 맨투맨을 입고 오다니"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아는 "몸매가 드러나면 큰일 나기 때문에… 오늘 촬영 못 해 그럼~"이라며 몸매에 대한 은근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지아는 '온앤오프'를 통해 데뷔 후 최초로 일상을 공개해 신비주의를 벗었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