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다비치, 장르상 발라드 부문 수상 ”뜻 깊다”

    'MMA' 다비치, 장르상 발라드 부문 수상 ”뜻 깊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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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치

    다비치

    그룹 다비치가 장르상 발라드 부문 수상을 했다.
     
    2일 '2020 멜론뮤직어워드'가 사전 시상 콘텐트를 공개했다. 이날 다비치는 장르상 발라드 부문을 수상했다. 영상에서 다비치는 "데뷔 초에 빠른 노래들로 사랑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발라드 상으로 타니깐 뜻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욕심을 내서 내년에는 힙합 부문, 알앤비 부문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상을 타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MMA 2020는 12월 2일~5일까지 온라인, 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된다. 멜론은 MMA WEEK 동안 컨셉트 ‘Stay Closer in Music’에 맞춰 사전 이벤트, 사전 공연, 메인 공연, 특별 영상 등 비대면 음악 축제에 맞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