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정재형 정승환…보아 20주년 리얼리티 출연

    엄정화, 정재형 정승환…보아 20주년 리얼리티 출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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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의 20주년에 스타들이 축하를 보낸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와 엄정화의 만남이 ‘Nobody Talks To BoA’를 통해 공개된다. 지난 1일 공개된 5화에서는 보아가 안테나 사옥을 방문해 가수 정재형, 정승환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방송 말미 엄정화가 등장, 가요계를 휩쓴 두 레전드 디바의 반가운 만남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6화에서는 보아와 엄정화, 정재형, 정승환 네 사람의 화기애애한 디너 타임이 이어져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보아는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러 와준 엄정화에게 “선배님이 계시니까 본받아서 나도 할 수 있다”며 롤 모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엄정화 역시 보아의 데뷔 당시 모습과 활약을 회상하며 “힘이 되고 감동스럽다”고 애정을 표현하는 등 선후배 간의 훈훈한 만남이 공개된다.
     
     
     
    또한 오랜 시간 활동해온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고민을 함께 나누는가 하면, 보아의 신비주의 콘셉트 비하인드, 컬래버레이션 제안까지 진솔하고 유쾌한 토크를 만날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보아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BETTER’(베터)로 활동하고 있다. 리얼리티 ‘Nobody Talks To BoA - 모두가 그녀에게 말을 걸지 않아’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에서 선공개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