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딥플로우 레이블 VMC, 악플러에 법적대응

    넉살·딥플로우 레이블 VMC, 악플러에 법적대응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1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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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넉살, 딥플로우 등이 속한 VMC가 악플에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
     
    17일 VMC는 공식 SNS에 "현재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성 게재글/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고 있습다. 현재까지 게시된 모든 글과 댓글을 증거로 수집하고 있으며, 해당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또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딥플로우 관련 게시글에 "사실이 아닌 내용을 왜곡하고, 선동하는 글의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딥플로우는 Mnet '쇼미더머니9'에 출연 중인 릴보이와의 과거 인연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1년 결성된 힙합 크루이자 레이블 VMC(비스메이저 컴퍼니)에는 딥플로우, 넉살, 던밀스, 우탄, 오디, 빅원, QM, 이로한, 파트 타임 쿡스 등 각각의 개성 강한 래퍼들이 소속됐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