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글래머 더욱 돋보이는 포즈

    킴 카다시안, 글래머 더욱 돋보이는 포즈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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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이 아찔하게 섹시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유명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anessa Beecrof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킴 카다시안이 아찔한 란제리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킴 카다시안은 비현실적으로 툭 튀어나온 골반 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