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사기당한 것 같다” 급도움 요청한 사연

    허민 ”사기당한 것 같다” 급도움 요청한 사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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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허민이 사기를 당한것 같다며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허민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사기 당한 것 같은데"라며 "주말에 다다다닥 이렇게 문자가 오더니 소액결제 한도 꽉꽉 채워 495000원이 결제됐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허민은 "바로 통신사 가봤지만 결제차단하는 것 말고 방법이 없다"라며 "구글코리아, 엔씨소프트 둘다 코로나로 고객센터가 운영 안하고. 혹시 경험하신 분들 계시나요?"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폰 결제를 통해 소액이 결제된 문자메시지가 여럿 담겨 있다.

    이같은 글에 팬들은 "경찰서 갔다와서 환불받았다. 잘 해결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