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시계 모두 합쳐 39억” 호날두-조지나 보석 사랑

    ”반지·시계 모두 합쳐 39억” 호날두-조지나 보석 사랑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3 09:24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영국 언론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보석 사랑을 집중 조명했다.

    영국 매체는 12일(한국시간) "지난해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 참석한 호날두와 조지나는 비싼 보석들을 자랑했다. 시계와 반지 등 이들이 착용한 보석은 모두 합쳐 시가로 260만 파운드(약 39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호날두가 오른 팔목에 착용한 시계는 38만 파운드(약 6억원) 짜리였고 반지 2개 역시 25만 파운드(약 4억원)다. 조지나 역시 61만 5000파운드(약 9억원)의 가치를 지닌 약혼반지와 2만 5000파운드(약 4000만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팔찌 3개로 손목을 감쌌다.

    이어 "조지나는 한 손에만 10억원이 넘는 보석을 꼈다. 호날두의 귀걸이 역시 매우 희귀한 블랙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어 1만 파운드(약 1500만원)의 고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호날두가 귀걸이를 조지나에게 빌려줄 지도 궁금하다. 호날두는 같은 시대에 사는 사람들과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