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바, 모노키니 입고 환상적인 매력

    제바, 모노키니 입고 환상적인 매력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4 09:19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TFC 링걸 제바가 명불허전의 라인을 과시했다. 제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청바지와 모노키니를 매치시킨 고혹미 넘치는 사진을 게시하며 환상의 매력을 발산했다.

    격투기 단체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제바는 172cm의 큰 키와 고급스런 용모의 소유자.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에서도 오랫동안 매력을 발산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모델 활동을 한 제바는 17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인플루어서이기도 하다. 패션을 비롯해서 격투기, 레이싱, 요리, 여행 등 다방면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