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 분식집 차린다! 벌써부터 가격 논란? '쯔사장 세트' 3만7천원

    유튜버 쯔양, 분식집 차린다! 벌써부터 가격 논란? '쯔사장 세트' 3만7천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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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방 유튜버 쯔양이 분식집을 오픈할 예정인 가운데 가격이 도마 위에 올랐다.

    쯔양은 자신의 본명을 딴 '정원분식'을 준비 중이며, 아직 정식으로 오픈은 안했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메뉴 등이 올라와 화제다.

    쯔양의 분식집 기본 메뉴는 떡볶이로 가격은 6500원이다. 식사류인 덮밥인 1만 원이며, 사이드 메뉴는 대부분 7000~8000원 사이로 책정됐다.
     
    정원분식에서 가장 비싼 메뉴는 '쯔사장 세트'다. 부대 떡볶이, 짬뽕 떡볶이, 모듬 튀김,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칵테일 치킨에 음료 2잔으로 구성된 이 메뉴는 3만 7000원이다.

    쯔양표 분식 가격을 본 네티즌들 반응은 엇갈렸다. "이 정도면 합리적인 가격이다"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분식치고는 너무 비싸다"는 의견도 있었다.

    최주원 기자